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23일부터 24일까지 안성대추 축제를 개최한다
- 축제장에 27개 판매 부스의 직거래 장터가 운영된다
- 안성대추는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과일 최우수상을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대표 특산물인 안성대추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2026 제4회 안성대추 축제'를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안성시 내혜홀광장에서 개최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안성대추의 품질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임업인들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약 27개의 판매 부스가 참여하는 직거래 장터가 운영된다.
안성대추는 최근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으로 우수한 품질과 맛을 인정받았다.
축제는 개회식을 비롯해 밴드 공연과 즉석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진행된다.
조재곤 안성시대추연합회장은 "안성은 대추 재배에 적합한 자연환경과 생산 농가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우수한 품질의 대추를 생산하고 있다"며 "대추가 가장 맛있고 품질이 좋은 시기에 열리는 축제인 만큼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안성대추의 참맛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