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22일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전날 노래교실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KBS대전방송총국 1층 공개홀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체성분 검사와 뇌파·맥파를 활용한 스트레스 검사가 실시됐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 상담도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와 함께 건강검진 안내문 배부 등 건강관리 홍보 활동도 진행됐다.
하지훈 건협 대전충남지부 본부장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건강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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