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건협 대전충남지부가 8일 재사용 물품 700여점을 기부했다.
- 임직원들은 지난 8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 수익금 일부는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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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임직원들이 모은 재사용 물품 700여점을 기부하며 자원순환을 통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지난 7일 '2026 제로웨이스트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수집한 물품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 낭비를 줄이고 재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ESG 경영 활동의 하나로, 지난 8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됐다.
캠페인에는 임직원들이 참여해 의류와 잡화, 도서, 가전제품 등 재판매가 가능한 물품 700여점을 모았다.
기부 물품은 지난 7일 아름다운가게가 수거했으며, 향후 판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일부는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이번 활동을 통해 자원 재활용과 탄소 배출 저감에 동참하는 한편, 물품 기부를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