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가 22일 청소·경비 등 공무직 45명을 채용했다
- 고령친화직 26명은 50세 이상, 일반전형 19명은 18세 이상이다
- 원서는 29~30일 접수하며 11월 17일 서류합격자를 발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청소와 경비, 시설관리 등 9개 분야에서 일할 공무직 근로자 45명을 새로 뽑는다. 전체 채용 인원의 절반 이상인 26명은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고령친화직 26명과 일반전형 19명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고령친화직은 50세 이상, 일반전형은 18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청소 분야가 20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경비와 취사 각 6명, CCTV 관제 4명, 시설관리와 수목원관리 각 3명이다. 사서보조와 연구보조, 도로보수 분야에서도 각각 1명을 선발한다.
지원자는 채용 공고일인 이달 20일부터 면접시험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를 대전에 유지해야 한다. 분야별로 정해진 연령과 자격요건도 갖춰야 한다.
특히 청소와 경비, CCTV 관제, 터널관리, 도로보수 분야는 국민체력100 건강체력 평가에서 3등급 이상을 받아야 한다. 일부 직종은 관련 자격증이나 학력 기준도 적용된다.
원서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대전시청 2층 민원접견실에서 접수한다.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우편은 28일 소인분까지만 인정된다.
체력검증이 필요한 지원자는 기존 국민체력100 인증서를 제출하면 된다. 인증서가 없을 경우 원서접수 때 단체 측정을 신청해 11월 3일 또는 4일 평가에 참여할 수 있다.
시는 11월 17일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하고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채용 일정과 직종별 응시자격, 근무조건 등은 대전시 홈페이지 시험정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운영지원과 공직노사협력팀에 문의하면 된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