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19일 예술인 간담회 개최를 밝혔다
- 간담회는 26일과 27일, 다음 달 5일 진행한다
- 예술지원사업과 심의제도 개선 의견을 내년 사업에 반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실효성 등 검토해 내년 예술지원사업 단계적 반영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예술지원사업 운영과 심의제도 개선을 위해 예술인과 시민의 현장 의견을 듣는다.
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6일과 27일, 다음 달 5일 '2026년 예술인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간담회를 열어 예술지원사업 운영 과정에서 나온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 과제를 논의해 왔다. 올해는 예술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사업 개편과 심의제도 개선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간담회는 참여자의 일정과 여건을 고려해 시간대를 달리해 진행한다. 26일 오전 10시, 27일 오후 7시, 다음 달 5일 오후 4시에 각각 열린다. 예술인뿐 아니라 예술지원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주요 논의 사항은 예술지원사업과 심의제도 개편, 사업 모니터링 운영, 기타 건의사항 등이다. 재단은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해 예산과 사업 실효성 등을 고려한 뒤 내년 예술지원사업에 단계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참석 신청과 의견 제출은 22일까지 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신청 기한이 지난 뒤에도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예술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