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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한복문화주간을 맞아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경회루에서 열린 ‘2026 한복 바르게 입기’ 캠페인 발대식에서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가운데), 배우 김가연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19일부터 25일까지 국내외주요 거점에서 ‘2026 한복문화주간’을 개최한다. 한복문화주간’ 동안 국내외 410여 개 참여처에서는 한복의 아름다움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6.10.19 gd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