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은 16일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촉구 활동을 했다
- 참석자들은 특별법 필요성을 공유하고 연내 제정 구호를 외쳤다
- 시교육청은 다음 달 2일 전 직원 대상 촉구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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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소통공감의 날'에도 진행 예정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하며 교육공동체 내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16일 시교육청은 이날 세종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린 교(원)장 리더십 직무연수와 연계해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행정수도 세종의 완성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세종교육 구성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행정수도 특별법의 제정 취지와 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연내 제정을 촉구하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뜻을 모았다.
시교육청은 다음 달 2일 본청에서 열리는 '소통공감의 날'에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법 연내 제정을 촉구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미애 교육감은 "행정수도 세종의 완성은 지역 발전을 넘어 국가균형발전의 미래와 맞닿아 있다"며 "특별법이 연내 제정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와 함께 공감대를 넓히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