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7일 하천·계곡 불법 점용 근절 홍보를 강화했다.
- 시는 불법 시설물 안내와 신고 방법 홍보를 확대했다.
- 안성천 캠페인과 카카오톡 채널로 상시 예방 체계를 구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 행위를 근절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신고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홍보를 강화한다.
7일 시에 따르면 하천과 계곡 등이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불법 시설물 설치와 무단 점용에 대한 안내를 확대하기로 했다.

시는 앞서 남상은 부시장 주관으로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안성천 일원에서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천·계곡 불법행위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다.
캠페인에서는 주요 하천 내 불법 시설물 유형과 올바른 신고 방법과 행정안전부가 제작한 공식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시는 시민들이 관련 정보를 상시 확인할 수 있도록 비대면 소통 창구인 '안성시 하천·계곡 불법 예방 캠페인' 카카오톡 채널 홍보도 강화해 소통과 정보 제공의 중심 축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기점으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상시 안내 체계와 현장 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