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7일 10월 W-DAY를 시작했다
- W-DAY는 실무 주제 네트워킹으로 4차례 진행한다
- 부산 창업가와 시민을 선착순 모집해 협업을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온라인 콘텐츠 사업화부터 조직 운영까지 창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 주제를 다루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부산에서 이어진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10월 한 달간 부산형 워케이션 네트워킹 프로그램 'W-DAY'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W-DAY는 부산 워케이션 거점센터에서 분야별 전문가와 참가자가 실무 경험과 사업 운영 노하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창업가와 스타트업, 소상공인, 프리랜서, 1인 기업 등이 참여해 사업 역량을 높이고 협업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모두 네 차례 진행된다. 온라인 콘텐츠의 오프라인 확장, 스몰브랜드 마케팅, 조직 운영 관리, 창업가 네트워킹 등을 순차적으로 다룬다.
첫 프로그램인 W-스타트업 DAY는 7일 열린다. 록음악 큐레이션 유튜브 채널 '온에잇'의 박민하 디렉터가 '온라인 콘텐츠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박 디렉터는 온라인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펀딩과 오프라인 행사 기획, 지식재산권(IP) 협업, 브랜딩 등 콘텐츠를 사업 영역으로 확장한 사례를 소개한다.
14일에는 W-마케팅 DAY가 진행된다. '고지마' 김용진 대표가 '스몰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차별점을 찾고 고객의 선택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21일 열리는 W-HR DAY에서는 '모두의 사수' 김영진 대표가 '실무자가 직접 만든 조직 운영 관리 체계'를 주제로 강연한다. 소규모 조직과 창업기업이 적용할 수 있는 조직 관리와 성과 관리 사례를 다룬다.
마지막 프로그램인 W-네트워킹 DAY는 28일 마련된다. 참가자들이 사업 아이템과 창업 경험,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관심 분야별 소그룹 네트워킹을 통해 협업 가능성을 모색한다.
김다경 로컬창업팀 매니저는 "10월 W-DAY는 사업 확장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지역 창업가와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고 협업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W-DAY는 부산형 워케이션 참가자와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