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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상보] '오스틴 41호포' LG, NC 6-1로 꺾고 8연패 탈출...박해민 통산 500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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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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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가 6일 잠실 NC전에서 6-1로 이겼다
  • 오스틴·문보경·송찬의가 홈런 3방을 쳤다
  • 박시원이 5.1이닝 1실점 호투해 8연패를 끊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홈런 3방과 선발 박시원의 호투에 힘입어 NC 다이노스를 꺾고 길었던 8연패에서 벗어났다.

LG는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NC와의 홈경기에서 6-1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LG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 [사진=LG 트윈스]

8연패를 끊은 LG는 시즌 76승 1무 63패를 기록했다. 5위 두산 베어스(73승 5무 64패)와의 격차도 2경기로 유지했고, 이날 패한 3위 KIA 타이거즈(75승 2무 62패)와 0.068 뒤진 4위가 됐다. NC는 3연패에 빠지며 63승 2무 76패가 됐다.

LG는 1회말부터 홈런 두 방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선두타자 박해민이 번트 안타로 출루했고 송찬의가 중전 안타를 날려 무사 1, 2루 기회를 만들었다.

타석에 들어선 오스틴 딘이 NC 선발 최성영의 공을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터뜨렸다. 오스틴의 시즌 41호포였다.

오스틴은 샘 힐리어드(KT 위즈·41홈런)와 홈런 공동 2위로 올라섰다. 다만 이날 삼성 상대로 홈런을 친 선두 김도영(KIA 타이거즈·43홈런)과의 격차는 2개다. 

LG의 홈런포는 이어졌다. 문보경이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10호포이자 지난 8월 20일 KT전 이후 47일 만의 홈런이었다. LG는 1회에만 홈런 두 방으로 4-0까지 달아났다.

LG는 2회초 한 점을 허용했다. 선발 박시원이 김휘집에게 안타를 맞은 뒤 폭투로 주자를 2루까지 보냈다. 이후 이우성에게 적시타를 허용하면서 점수는 4-1이 됐다.

그러나 LG는 곧바로 다시 달아났다. 2회말 박해민이 우전 안타로 출루한 뒤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이 도루로 박해민은 KBO리그 역대 네 번째 통산 500도루를 달성했다. 올 시즌 40도루도 함께 채웠다.

이어 문정빈이 좌전 적시타를 터뜨렸고 박해민이 홈을 밟으면서 LG는 5-1로 격차를 벌렸다. 박해민은 4회에도 도루를 추가하며 통산 501도루를 기록했다. 

마운드에서는 박시원이 안정적인 투구로 리드를 지켰다. 박시원은 5회까지 NC 타선을 1실점으로 막았다. 6회초 1사 후 볼넷과 안타를 허용해 1, 2루 위기에 몰린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LG는 고우석을 투입했다. 고우석은 김휘집을 삼진으로 잡은 뒤 한재환을 파울플라이로 처리하며 실점 없이 위기를 넘겼다.

LG는 6회말 다시 홈런으로 한 점을 추가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송찬의가 NC 하준영의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송찬의의 시즌 16호포였다.

이 홈런은 송찬의의 시즌 100번째 안타이기도 했다. 송찬의는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한 시즌 100안타를 달성했다.

LG는 6-1까지 달아난 뒤 불펜을 앞세워 남은 이닝을 막았다. 우강훈과 김영우, 장현식이 각자 1이닝을 실점 없이 책임지며 승리를 지켰다.

[잠실=뉴스핌] LG 박시원이 6일 2026 KBO 정규시즌 잠실 NC전에 선발 등판해 5.1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1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km/h는 구종 별 최고 구속이다. 사진은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박시원의 투구 분석표 (명령어 : 박시원의 투구 분석표를 사진과 함께 그래픽 제작해줘) [사진=LG 트윈스] [일러스트=CHAT GPT] 2026.10.06 football1229@newspim.com

박시원은 5.1이닝간 86개의 공을 던지며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자신의 임무를 마쳤다. 지난달 30일 SSG전에서 기록한 종전 개인 최다 5이닝을 넘어 한 경기 최다 이닝 기록도 새로 썼다. 시즌 2승(4패)째다. 

타선에서는 오스틴이 시즌 41호 3점 홈런으로 결승타를 기록했고, 문보경과 송찬의도 각각 솔로 홈런을 보탰다. 박해민은 3안타 2도루 2득점을 기록하며 통산 500도루 고지까지 밟았다.

NC 선발 최성영은 2이닝 동안 54개의 공을 던지며 7피안타(2피홈런) 2탈삼진 5실점(4자책점)으로 흔들리며 시즌 1패(1승)째를 떠안았다. NC 타선은 7안타를 기록했지만 2회 이우성의 적시타로 한 점을 뽑는 데 그쳤다.

LG는 지난달 20일 한화전 승리 이후 이어졌던 8연패에 마침표를 찍고 10월 첫 승을 신고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0월 6일 잠실 NC-LG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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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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