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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2일 '10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열고 행정사무감사와 국정감사, 내년도 예산 편성 등 주요 현안을 앞둔 직원들에게 철저한 업무 준비와 건강 관리를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 이어진 명사 특강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인 이정모 관장이 강연자로 나서 '인공지능 시대의 과학문해력'을 주제로 강연했다. 강미애 교육감은 "감사를 단순한 수감 업무로만 여기지 말고 부족한 부분을 점검해 시민의 신뢰를 얻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직원들의 건강을 살피고 부서 내 업무 재분배와 소통에도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말했다. [사진=세종시교육청]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