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시가 28일 사주1리 도시계획도로를 개통했다.
- 총 7억1000만 원 들여 177m 도로를 새로 냈다.
- 주민 이동과 긴급차량 진입이 쉬워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막혀 있던 길이 열리면서 경남 사천시 사주1리 주민들의 생활 반경과 이동 여건이 달라지게 됐다.
사천시는 사주1리 일원 주민들의 이동 편의와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도시계획도로 정비사업을 마무리하고 도로를 개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도로가 없어 차량이 우회하거나 통행에 불편을 겪던 사주1리 일원에 새로운 도로를 연결하는 내용으로 추진됐다.
시는 총사업비 7억1000만 원을 투입했다. 보상비 4억4000만 원, 공사비 2억7000만 원이 각각 쓰였다.
새로 개설된 도로는 연장 177m, 폭 8m 규모다. 기존 통행 여건이 열악했던 구간에 도로가 연결되면서 차량과 보행자의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소방·구급차 등 긴급차량의 신속한 진입도 가능해졌다. 인근 주민들의 영농 활동과 일상적인 이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내다봤다.
시는 이번 도로 개통이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생활권 내 이동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