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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내달 14일 '2026 건축문화제' 개막…공공건축 중심 도시 탐험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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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시가 10월 14일부터 21일까지 건축문화제를 연다.
  • 올해 5회째로 도시사용법을 주제로 전시와 행사를 마련했다.
  • 원도심 세미나·투어·북토크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제전·세미나 등 시민 프로그램 마련
지역 건축문화 확산 및 시민 참여 기대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가 시민들이 도시와 건축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시는 다음 달 14일부터 21일까지 진주시청과 물빛나루쉼터 등에서 '2026 진주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진주건축문화제 포스터[사진=진주시] 2026.09.28

올해로 5회째인 건축문화제는 '도시사용법: 도시를 탐험하다'를 주제로 열린다. 14일 오후 4시 진주시청 1층 로비 개막식을 시작으로 진주의 도시와 건축을 새롭게 바라보는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진주시 공공건축을 중심으로 지역 건축문화의 범위를 넓히고, 도시 공간의 다양한 모습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사전 행사로는 '진주도심 리서치 워크숍'과 '어린이 건축소풍 사진전'이 진행된다. 본행사에서는 주제전을 비롯해 공공건축물 및 공공건축가 작품전, LH 청년주택건축대전 수상작품전, 진주시 도시·공공디자인 수상작품전, 진주시 건축상 수상작품전 등이 마련된다.

도시와 건축을 주제로 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원도심 세미나는 14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진주시청 2층 시민홀에서 열린다. 이장환 어반오퍼레이션즈 대표와 진효숙 건축사진작가가 참여해 원도심과 도시공간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Talk & Tour'는 1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EBS '건축탐구 집' 진행자로 알려진 박현근 건축가와 함께 호국마루를 출발해 진주시 도심의 건축과 공간을 둘러본다.

북토크는 19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까지 물빛나루쉼터에서 열린다. 물빛나루쉼터를 설계한 김재경 한양대 교수가 저서 'Timbercraft: 결구에서 대공간까지 목조건축의 새로운 가능성'을 바탕으로 건축과 도시를 이야기한다.

세미나와 투어 등 참여 프로그램은 9월 29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주건축문화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일정과 신청 방법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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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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