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과 공공기관이 23일 청렴캠페인을 했다.
- 류경완 군수 등 50여 명이 남해읍서 참여했다.
- 명절 부정청탁·금품수수 예방 뜻을 모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명절을 앞두고 경남 남해군과 지역 공공기관이 거리에서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남해군은 전날 남해읍 사거리 일원에서 관내 공공기관과 함께 추석 명절 맞이 합동 청렴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류경완 남해군수를 비롯해 남해교육지원청 교육장, 남해우체국장 등 관내 공공기관장과 기관별 직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발생할 수 있는 부정청탁과 금품수수 등 공직기강 해이를 예방하고 공공기관부터 솔선수범해 지역사회에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별 기관별로 진행하던 청렴활동에서 벗어나 '함께하는 청렴, 함께 만드는 청렴 韓 남해'를 슬로건으로 여러 공공기관이 공동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거리에서 군민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