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파트멘터리가 22일 아킷 첫 쇼룸을 청담에 열었다.
- 주방 단품 시공 수요까지 겨냥한 체험형 공간이다.
- 오픈 뒤 문의 141억원 몰리며 브랜드 확장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아파트멘터리가 자사 주방 전문 브랜드 '아킷(ARCKIT)'의 첫 쇼룸인 '아킷 더 아카이브 청담'을 서울 강남구에 열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22일 아파트멘터리에 따르면 이번 쇼룸은 기존 전체 리모델링 고객을 넘어 주방 단품 시공을 원하는 수요층까지 타깃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가구 전시를 탈피해 6가지 컬렉션을 실제 주방처럼 구현함으로써, 방문객들이 소재와 동선, 조명 등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상담은 고객의 요리 습관과 수납 패턴 등을 미리 분석하는 '키친 라이프스타일 체크리스트'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천편일률적인 제품 선택이 아닌, 각자의 생활 방식에 맞춘 최적의 주방 구조와 컬렉션을 제안한다.
시장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지난 7월 말 쇼룸 오픈 이후 아킷에 접수된 단품 및 부분 리모델링 결합 프로젝트 문의 규모는 총 141억원에 달한다. 아파트멘터리 측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아킷을 국내외를 아우르는 경쟁력 있는 주방 브랜드로 키워나가겠다는 방침이다.
[AI Q&A]
Q. 아파트멘터리가 새롭게 오픈한 '아킷 더 아카이브 청담'은 어떤 공간인가요?
A. 아파트멘터리의 주방 전문 브랜드 '아킷(ARCKIT)'이 서울 강남구에 처음으로 선보인 체험형 쇼룸입니다. 단순한 가구 전시장이 아닌 6가지 다채로운 컬렉션을 실제 주방처럼 구현해 두어, 방문객이 소재와 가구의 비례, 조명 등을 직접 보고 만지며 자신에게 맞는 주방을 구상해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Q. 아킷 쇼룸만의 차별화된 상담 방식은 무엇입니까?
A. 제품을 먼저 고르게 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키친 라이프스타일 체크리스트'를 활용합니다. 요리, 식사, 수납 등 고객의 주방 사용 패턴을 우선 파악한 뒤, 그 생활 방식에 가장 적합한 구조와 동선, 수납 구성 및 소재를 맞춤형으로 제안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Q. 오픈 이후 시장의 반응과 향후 목표는 어떠한가요?
A. 지난 7월 말 쇼룸을 연 이후 유입된 프로젝트 문의 규모가 141억원(키친 단일 약 47억원, 부분 리모델링 결합 약 94억원)에 달할 정도로 수요가 뜨겁습니다. 이러한 단품 시공 수요 호조를 발판 삼아, 아파트멘터리는 아킷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도약시킬 계획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