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1일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과 옹달샘드롭인센터 등 전국 270여개 복지시설에 1억7000만원 상당의 추석 음식키트 4만 명분과 백미(20kg) 164포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012년 설립 이후 매년 설과 추석에 온누리상품권을 복지시설에 지원해왔다. 특히 코로나19가 한참인 2021년부터는 40인분의 대용량 명절음식키트 1000박스를 제작·지원하며 소외계층의 따뜻한 명절 식사를 돕고 있다.

손인국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재단이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음식키트를 지원할수 있는 원동력은 중소기업이 십시일반 모은 기부금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이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과 함께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