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이 18일 예산담당자 연수를 했다.
- 세출예산 집행 기준과 오류 예방법을 교육했다.
- 에너지 절약 실천으로 탄소중립 문화도 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예산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확산하며 효율적인 재정 운영과 탄소중립 문화 조성을 지원했다.
18일 시교육청은 교육청 각 부서와 직속기관 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비특별회계 세출예산 집행 및 에너지절약 담당자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예산 담당자들이 회계 관련 기준과 절차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예산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부적정 집행을 예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운영비, 여비), 업무추진비 등 주요 세출예산 항목별 집행 기준과 유의사항을 비롯해 실제 사례를 통한 오류 예방 방법, 업무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에 대한 질의응답 등이 다뤄졌다.
특히 단순히 집행 기준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해 담당자들이 예산 집행 과정에서 판단해야 할 사항을 이해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에너지 절약 교육에서는 공공부문의 에너지 절약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사무실과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절약 방법을 살펴봤다.
이와 함께 에너지지킴이 활동 사례와 질의응답을 통해 에너지 절약이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조직 구성원 모두가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정확한 예산 집행과 효율적인 재정 관리는 교육활동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에너지 절약 역시 구성원 모두의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만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