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컴투스가 16일 '제우스: 오만의 신'에 신규 던전과 서버 그룹을 추가했다.
- 기간 한정 던전은 30일까지 운영되며 경험치와 골드를 더 준다.
- 신규 서버 그룹은 16일 오후 8시 열고 성장 지원 이벤트를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규 서버 '디오니소스·하데스' 개방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컴투스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기간 한정 신규 던전 '잿빛 비늘의 은신처'를 추가했다.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제우스: 오만의 신'에 신규 던전과 서버 그룹을 업데이트했다고 16일 밝혔다.

'잿빛 비늘의 은신처'는 주요 성장 재화를 집중적으로 획득하고 중립 길드도 필드 보스 공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기간 한정 던전이다. 오는 30일까지 운영된다.
던전에서는 기존 대비 경험치를 1.5배, 골드를 2배 획득할 수 있다. 몬스터를 처치하면 '축성 결정', '빛바랜 신탁 지령서' 등과 교환할 수 있는 전용 재화 '잿빛 증표'도 얻을 수 있다. 잿빛 증표 교환 상점은 다음 달 7일까지 운영한다.
이벤트 교환 상점에서는 '테살리아 보스 소환 항아리 선택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이를 사용하면 바실리스크와 아모르포스 등 기존 필드 보스를 소환해 공략할 수 있다.
보스를 처치하면 소환자가 속한 공격대에 캐릭터 귀속 보상 상자가 지급된다. 별도 공략 보상은 소환자의 길드에 귀속돼 경매를 통해 분배된다.
컴투스는 다음 달 14일 오전 5시까지 이벤트 아이템 컬렉션 5종도 운영한다. 신규 던전에서 얻은 이벤트 아이템을 등록하면 캐릭터 능력치를 높일 수 있다.
신규 서버 그룹 '디오니소스'와 '하데스'도 16일 오후 8시 문을 연다. 각 서버 그룹은 3개 서버로 구성되며 신규 서버에서는 재화와 성장 아이템을 제공하는 성장 지원 이벤트가 다음 달 14일까지 진행된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지난달 26일 출시된 MMORPG로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과 8개 클래스를 기반으로 경쟁·성장 콘텐츠를 제공한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