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도군이 10일 진도아리랑몰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 활전복·전복죽·건어물·울금 등으로 구성했다
- 진도홍주·축산물도 포함해 예산 소진 시 종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진도=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농수특산품을 한데 모은 선물세트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10일 진도군에 따르면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진도아리랑몰은 이날부터 진도의 농수특산품을 활용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가격대는 1만원대부터 15만원대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청정 진도바다에서 생산된 활전복을 비롯해 전복죽 등 가공식품이 대표 상품으로 마련됐다. 건어물과 울금 등 지역 농산물도 엄선해 판매한다.
진도의 대표 전통주인 진도 홍주와 축산물 등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특산품도 선물세트에 포함됐다.
진도아리랑몰은 지역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온라인 판매 플랫폼이다. 소비자는 별도의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진도에서 생산된 농수특산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우수한 품질의 진도 특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상품별 재고에 따라 판매가 일찍 마감될 수 있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