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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과 4일 오후 영등포구 여의도 유람선터미널에 마련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전야제’ 행사에서 불꽃쇼와 드론쇼를 관람하고 있다. 이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및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미국대사관이 기획한 것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전야제 성격도 띠고 있다. 여의도 상공에서는 오늘부터 이틀간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2026.09.04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