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신대와 해군정비창이 3일 국방인재 양성 MOU를 맺었다.
- 계약학과 신설과 학부 연계교육으로 산학협력을 강화했다.
- 방산 국산화·정비데이터·AI 공동연구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계약학과 신설, 재직자 교육 등 맞춤형 산학 연계 프로그램 가동
부영그룹의 든든한 재정 지원 바탕으로 실무형 미래 AI 국방 인재 육성 박차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영그룹 산하 창신대학교가 해군정비창과 손잡고 미래 국방기술 연구 및 전문인력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4일 창신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3일 국방정비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국방기술 공동 연구를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학술적 연구 역량과 해군정비창의 현장 실무 전문성을 결합해 국방 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창신대 내에 계약학과를 신설하고 학부 입학 연계 교육을 진행하는 등 산학협력 기반을 다진다. 아울러 해군정비창 소속 재직자들을 위해 평생교육원 수강료 감면 혜택을 제공하여 실무자들의 직무역량 강화도 지원할 방침이다.
핵심 연구 분야에서의 협력도 강화된다. 방산 장비 및 부품 국산화 연구를 필두로 ▲정비데이터 품질 고도화 ▲AI 융합 연구 및 교육 등 미래 국방기술 혁신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2019년 재정기여자로 나선 부영그룹의 전폭적인 지원도 창신대의 경쟁력 강화에 큰 몫을 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매년 신입생 전원에게 1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으며, 누적 지원액은 89억원에 이른다. 또한 자체 현장실습 프로그램인 '부영트랙' 운영과 외부 AI 전문기업과의 제휴를 이끌며 창신대를 미래 산업 중심의 실무형 인재 양성 요람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AI Q&A]
Q. 창신대학교와 해군정비창이 맺은 업무협약의 주된 목적은 무엇인가요?
A. 창신대학교가 보유한 교육 및 연구 역량과 해군정비창의 생생한 현장 전문성을 융합하여, 실제 국방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기술개발 분야에서 실질적인 산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Q. 국방정비 기술 및 연구 분야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다자간 협력이 이루어지나요?
A. 양 기관은 해군 방산 장비 및 부품 국산화와 관련된 공동 연구를 기본으로, ▲정비데이터 품질 개선 ▲AI를 접목한 방산 연구 및 교육 등 미래 첨단 국방기술 발전을 위한 다방면의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게 됩니다.
Q. 창신대학교를 지원하는 부영그룹은 인재 양성을 위해 어떤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까?
A. 부영그룹은 2019년 재정기여자로 참여한 이래 매년 신입생 전원(간호학과는 50%)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며 누적 89억원의 든든한 재정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자사 사업장과 연계한 '부영트랙' 현장실습을 운영하고, 유망 AI 기업들과의 제휴를 주도하여 실무 중심의 미래 산업 인재 육성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