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화는 21일 왕옌청을 폐렴 진단으로 1군에서 말소했다.
- 왕옌청은 감기 몸살 뒤 검사에서 폐렴이 확인돼 입원했다.
- 한화는 6연패 속 선발 이탈 악재를 맞았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 선발진 이탈 악재가 겹쳤다. 아시아쿼터 좌완 왕옌청이 폐렴 진단을 받고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한화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왕옌청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대신 투수 이형범을 등록했다.

한화 구단에 따르면 왕옌청은 이날 오전 감기 몸살 증세를 보여 병원 진료를 받았다. 이후 추가 검사에서 폐렴 진단이 나와 입원하게 됐다.
왕옌청은 일단 선발 로테이션을 한 차례 건너뛴 뒤 복귀할 전망이다. 구단은 폐렴 정도가 심각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한화에는 뼈아픈 이탈이다. 왕옌청은 올 시즌 아시아쿼터 선수로 합류해 선발진 한 축을 맡았다. 23경기에서 120.1이닝을 던지며 10승 5패, 평균자책점 3.52를 기록했다.
한화는 최근 6연패에 빠지며 순위가 8위까지 내려앉았다. 투타 모두 흐름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선발진 핵심인 왕옌청까지 빠지면서 반등 구상에도 변수가 생겼다. 한화는 왕옌청의 회복 상태를 지켜본 뒤 복귀 시점을 정할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