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트루엔이 19일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2년 연속 선정됐다.
- 온디바이스 AI 카메라와 TAEM으로 시장을 넓혔다.
- 국내외 공급 확대와 기술력 인정이 선정 배경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트루엔이 한국거래소가 주관하는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코스닥 라이징스타는 한국거래소가 2009년부터 운영하는 제도로, 코스닥 상장사 중 세계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거나 국내 혁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는 기업을 지원한다. 기술력, 시장 지배력, 성장성, 경영역량 등을 정량 평가하고 정성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회사에 따르면 트루엔은 온디바이스 AI 카메라와 TAEM(Truen AI Event Manager)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국내외 AI 영상보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국내 공공조달 시장뿐 아니라 미국, 독일 등 유럽 주요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TA시리즈', 'TX-8시리즈' 등 제품군은 고성능 AI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별도의 GPU서버 없이 카메라 자체적으로 다양한 AI 영상분석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TAEM 소프트웨어는 다수의 AI 카메라 이벤트 데이터를 통합 관리·분석한다.
회사 관계자는 "2년 연속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된 것은 트루엔의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온디바이스 AI 카메라와 AI 영상분석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외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코스닥 라이징스타에는 총 18개사가 선정됐다. 선정 기업에는 1년간 연부과금 및 상장 수수료 면제와 함께 IR 개최 지원,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금융기관 연계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