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주시는 18일부터 AI맛보기 교육을 진행했다.
- 시민 40명은 스마트폰 영상 제작법을 익혔다.
- AI 대본·자막 실습으로 디지털 활용을 배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디지털 인력 양성·활성화 목표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만들고 인공지능(AI)으로 대본과 자막을 제작하는 교육이 경남 진주지역 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린다.
진주시는 18일부터 31일까지 하대동·정촌면·금산면·평거동 평생학습센터 4곳에서 '스마트폰으로 AI맛보기'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센터별 10명씩 모두 4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장별 4회, 회당 2시간씩 모두 8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비는 무료다.
참여자들은 스마트폰 기본 기능과 영상 촬영 방법을 익힌 뒤 AI의 개념과 콘텐츠 아이디어 생성, 짧은 영상인 쇼츠의 주제 선정 등을 배운다.
이어 AI를 활용한 영상 대본 작성, 스마트폰 촬영, 편집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영상 편집, AI 기반 자막·음성 추가, 영상 업로드까지 실습한다.
이번 교육에는 지난 5~6월 진행된 'AI·DX 기반 평생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강사 4명이 참여한다. 수료생들이 시민 대상 강의에 직접 나서면서 지역에서 양성한 디지털 교육 인력의 활동 기반도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시는 단순한 AI 기능 설명보다 시민들이 직접 영상을 제작하는 실습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AI와 디지털 기술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