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가 18일 현장을 점검했다.
- 도시정보센터와 서부복합체육센터를 찾아 운영 실태를 살폈다.
- 의견을 수렴해 안건·예산 심사에 반영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는 18일 도시정보센터와 서부복합체육센터를 방문해 주요 업무와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제10대 원주시의회 전반기 문화도시위원회가 소관 분야의 주요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안건 심사와 예산 심의, 정책 제안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됐다.

위원회는 먼저 시민 안전을 담당하고 있는 도시정보센터 통합관제실을 찾아 시스템 관리 실태와 CCTV 관제를 통한 사건·사고 대응 체계를 면밀히 살폈다. 또한 24시간 안정적인 관제 운영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필요한 지원 사항을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이어 서부복합체육센터로 이동한 위원들은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위원들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안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 체육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권아름 위원장은 "도시정보센터와 서부복합체육센터는 각각 시민의 안전과 건강한 일상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두 기관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철저히 챙기겠다"고 전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