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인더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코오롱인더(120110)에 대해 '2026년 예상 영업이익 2,780억원,155% yoy. 하반기 CPI 및 m-PPO 풀 가동과 추가증설(?). 안정에서 확장으로 기업 전략 전환 시기 도래: 2026년 호황과 신증설 모멘텀을 감안해, 적정주가 9.6만원(Buy의견)을 유지한다. 특히, 잉여 현금 창출능력이 4,600억원(자산매각 2,000억원 포함)으로 높아지면서, 기업전략을 재무안정화 (순차입금 2.3조원)에서 성장투자로 바꿀 것으로 보인다. ① 4분기 m-PPO 추가 증설과 원료 내재화(PPO 인수), ② 2027년 CPI 확장, ③ Kolon China Sports㈜에 이어 골프웨어(지포어 등) 매장 확장 등을 예상해 볼 수 있다. 이제 선순환이 시작되는데, PBR 0.4배는 너무 낮다!'라고 분석했다.
◆ 코오롱인더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96,000원 -> 96,000원(0.0%)
- 유안타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유안타증권 황규원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96,000원은 2026년 07월 14일 발행된 유안타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96,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유안타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2월 09일 7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96,000원을 제시하였다.
◆ 코오롱인더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11,143원, 유안타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96,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11,143원 대비 -13.6% 낮으며, 유안타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신한투자증권의 100,000원 보다도 -4.0% 낮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코오롱인더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11,14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60,000원 대비 85.2%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코오롱인더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