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14일 을지연습 포토존을 운영했다.
- 청사 중앙현관서 21일까지 시민 참여형으로 진행했다.
- 을지연습과 국가안보 중요성을 알린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을지연습 의미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민 참여형 포토존을 운영한다.
서부교육지원청은 14~21일 청사 중앙현관에서 '2026년 을지연습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토존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을지연습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생·학부모·주민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포토존은 을지연습 의미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담은 문구와 이미지로 구성됐다. 방문객들이 사진을 촬영하며 을지연습과 비상대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교육지원청은 지역 주민에게 열린 참여 공간을 제공해 을지연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국가안보와 비상대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성만 교육장은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교육행정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훈련"이라며 "이번 포토존을 통해 많은 분들이 을지연습에 관심을 갖고 비상대비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