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어부산이 13일 폭염 예방 키트 100세트를 나눴다.
- 키트는 부산 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된다.
- 드림캠퍼스 실습생도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임직원 및 드림캠퍼스 실습생 20여 명 참여...현업 실습과 나눔 실천 기회 함께 제공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에어부산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에어부산은 지난 13일 부산광역시 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에서 '폭염 예방 키트' 포장 및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마련한 폭염 예방 키트 100세트는 부산광역시 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폭염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키트에는 급속 냉각 휴대용 선풍기, 아이스 쿨패치, 쿨 스카프 등 무더위에 대비할 수 있는 냉방 용품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 등 다양한 물품이 담겼다.

특히 이번 나눔 활동에는 부산시·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운영하는 에어부산의 항공 인력 양성 프로그램 '드림캠퍼스' 실습생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지역 청년들로 구성된 실습생들은 2개월간 현업 직원들과 함께 호흡하며 항공 산업의 실질적인 업무를 경험하는 한편, 이번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직접 실천해 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에어부산은 여름철 폭염 예방 키트 지원뿐만 아니라, 겨울철 푸드트럭을 활용한 따뜻한 음식 나눔 등 지역사회의 필요에 맞춘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heone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