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충영 익산시의회 의장이 13일 시민 민원 현장을 점검했다.
- 마동 우회전 차로와 공원 산책로의 불편·위험요인을 살폈다.
- 관계 부서와 개선책을 논의하며 현장 중심 의정을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관계 부서와 개선방안 논의…시민 안전·생활편의 위한 신속 대응 주문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의회는 김충영 의장이 시민 불편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생활밀착형 문제 해결에 나서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김 의장은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시민들의 생활 불편 민원이 접수된 현장을 방문해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 부서와 함께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마동 풍경채어바니티아파트 사거리에서 동산동 방면으로 연결되는 우회전 차로를 찾아 도로 폭이 좁아 대형 차량의 회전이 어렵고 통행 불편이 발생하는 상황을 확인한 뒤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마동 자이그랜드파크아파트와 신광교회 주차장 인근 마동공원 산책로를 방문해 폭우와 강풍 시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수풀 제거 등 안전 조치를 신속히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두 곳 모두 시민 통행이 많은 지역인 만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을 살피며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과 중장기적인 개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김충영 의장은 "시민들의 불편과 고충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든 현장을 찾아 해결책을 모색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