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양시가 29일부터 이틀간 안양스마티(T)움축제를 연다.
- 행사는 AI 테마존과 군용 드론 특별관으로 꾸몄다.
- 로봇·AI코딩·드론 경진대회와 체험행사도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대호 시장 "학생·시민이 최신 기술 체험하는 유익한 장 만들 것"
[안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시민 참여형 미래 기술 축제인 '제23회 안양스마티(T)움축제'를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안양종합운동장 체육관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안양사이버축제'로 시작해 안양시 대표 미래 기술 행사로 자리 잡은 이번 축제는 '상상이 일상으로! 내 삶을 바꾸는 안양스마티(T)움!'이라는 슬로건 아래 인공지능(AI)을 핵심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로봇·드론·모빌리티·피지컬 AI 등을 다루는 'AI 테마존'과 군용 드론·첨단 물품 전시 및 사격 체험을 할 수 있는 '군(軍)에 입소한 AI' 특별관이 함께 운영된다.
아울러 초·중·고등학생 및 청소년들이 기량을 겨루는 경진대회도 개최된다. ▲ 로봇(휴머노이드 격투·분리수거로봇 등) ▲ AI 코딩(코딩레이싱·객체인식) ▲ 드론(드론축구) 등 3개 분야 7개 종목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포함한 총 85개의 상을 놓고 열전을 펼친다.
이외에도 AI 관련 명사 강연, 관내 16개 중·고등학교 과학동아리가 운영하는 체험 부스, 이동형 천체관측버스, 방탈출 과학버스, 퀴즈대회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된다.

축제 상세 일정과 프로그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학생과 시민들이 미래 신기술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온 가족이 미래 기술을 즐겁게 체험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