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이 12일 관광지 업소 점검을 했다
- 해수욕장 주변 바가지요금·위생을 살폈다
- 적정가격·친절서비스로 관광환경을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은 피서철 관광객 불편을 줄이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주요 관광지와 해수욕장 주변 업소를 대상으로 바가지요금과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고흥군은 식품위생감시원과 관계 공무원 등을 투입해 관광지·해수욕장 주변 업소와 다중이용시설을 점검했다. 가격표 게시와 요금 준수 여부, 위생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과도한 요금 인상과 부당요금 청구 등 관광객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행위를 중점 점검했다. 업소별 현장 컨설팅도 병행해 적정 가격 준수와 친절 서비스 제공, 식품 위생관리 강화 등을 안내했다.
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관광객이 불편 없이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지도·점검을 이어가겠다"며 "상인들의 적정 가격과 철저한 위생관리, 친절 서비스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군은 피서객이 많이 찾는 지역을 중심으로 물가와 위생관리 실태를 지속 점검해 신뢰받는 관광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