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도군은 10일 상업 공간 활용 ‘삼락가게’ 사업을 추진했다.
- 올해는 주민 문화예술 소모임 기획·운영 역량을 키웠다.
- 예비 모임장 20명에 강습과 운영비를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진도=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진도군은 상업 공간을 생활 문화 활동 거점으로 활용하는 '삼락가게'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주민이 문화예술 소모임을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예비 모임장에 대한 기획 및 실행 능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운영한다.

기획 경험이 없는 주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범위를 넓혔으며 '모임장 도움닫기' 과정이 필수로 신설됐다. 선정된 예비 모임장 20명은 기획안과 운영 방향 설정, 홍보용 프로필 제작 등 4회의 강습에 참여하게 된다.
전 과정을 이수하고 활동계획서를 제출한 모임장은 자신이 기획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으며 실행에 필요한 비용도 지원받는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삼락가게 사업이 주민의 자발적 문화 활동을 촉진하고 지역 상권과 생활문화가 함께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예비 모임장이 기획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