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은 10일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평가에서 기초지자체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따라 안전교육 추진 실적과 안전교육 기반 조성 노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해남군은 일상사고 예방을 목표로 생활안전교육과 재난대비교육,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교육, 관련 홍보 활동 등을 펼쳐 높은 평가를 얻었다.
안전 교육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다양한 관계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대상별 특성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명현관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안전을 실천하고 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이 일상이 되는 해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