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사 유니트리가 8월5일 IPO 수요예측을 시작해 상장 후 기업가치가 400억위안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 예상 공모가는 주당 104위안 수준으로 청약 1단위 500주 기준 납입 금액은 약 5만2000위안으로 추산됐다.
- 유니트리는 42억200만위안 조달을 목표로 하며 8월10일 청약을 진행하고 청약 대금 납부 마감일은 8월1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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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5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유니트리(宇樹科技∙위수커지∙UNITREE)가 8월 5일 기업공개(IPO) 기관 수요예측을 시작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IPO 이후 유니트리의 기업가치가 400억 위안(약 8조45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커촹반 신규 상장주의 청약 단위(500주)와 예상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유니트리의 예상 공모가는 주당 약 104위안 수준이며, 청약 1단위(500주) 기준 납입 금액은 약 5만2000위안으로 추산된다.
다만 실제 IPO 공모가는 수요예측 과정에서 기관투자자의 참여 결과와 가격 제시 수준에 따라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유니트리는 이번 IPO를 통해 총 42억200만 위안 규모의 자금 조달을 목표로 한다. 공개 모집 신주는 4044만6400주로, 상장 후 전체 발행주식의 10%에 해당한다. 상장 후 총 발행주식 수는 4억400만 주다.
앞서 여러 매체를 통해서도 유니트리가 커촹반 상장을 통해 42억200만 위안까지 조달할 경우 기업가치는 420억 위안(약 9조745억원)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었다.
이날 초기 수요예측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대표 주관사는 기관투자자의 자격 심사를 실시하고, 전략배정에 참여하는 투자자는 청약 자금을 납부한다. 8월 6일에는 최종 공모가격과 유효 수요예측 참여 투자자 및 각 투자자의 청약 가능 주식 수가 확정되며, 전략배정 투자자의 최종 배정 주식 수와 배정 비율도 결정될 예정이다.
수요예측 절차가 완료된 후 8월 10일부터 청약이 시작되며, 온라인·오프라인 청약일 모두 8월 10일이다. 청약 대금 납부 마감일은 8월 12일이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