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5일 월계시영 재건축 설계권 입찰에 참여했다
- 월계동 13 일대 23만㎡에 50층 6000가구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 나우동인은 140건 정비사업 설계 경험과 수변 조망·녹지 특화 설계로 경쟁력을 내세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존 3930가구에서 최고 50층, 6000여 가구 대단지로 재탄생
압구정3구역·목동 등 초대형 정비사업 수행 실적 앞세워 수주전 사수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서울 동북권 최대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노원구 월계시영고층아파트 정비사업의 설계권 확보에 나섰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나우동인은 전날 열린 월계시영 재건축 정비사업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입찰 참여 의사를 공식화했다.
월계동 13 일대 23만2298.6㎡를 재건축하는 이 사업은 지하 4층~지상 최고 50층, 총 6000여 가구(기존 3930가구) 규모의 대단지와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기존 용적률이 130%대로 낮아 강북권에서 사업성이 가장 뛰어난 단지 중 하나로 손꼽힌다.
나우동인은 압구정3구역, 성수 트리마제, 청담 르엘, 여의도 공작, 목동신시가지 4·10·14단지 등 주요 상급지 및 대단지 설계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노원구 내에서도 상계1구역, 상계5단지 등 정비사업 설계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나우동인 측은 낮은 용적률과 중랑천·우이천 수변 입지를 극대화한 조망·녹지 설계안을 준비해 동북권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나우동인 관계자는 "140건, 18만가구의 정비사업 설계 실적과 인허가 노하우를 바탕으로 월계시영의 가치를 극대화할 최적의 설계안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AI Q&A]
Q.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입찰에 참여한 월계시영고층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A. 노원구 월계동 13 일대 약 23만2298.6㎡ 부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50층, 총 6000여 가구(기존 39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강북권 최대 규모의 재건축 사업입니다.
Q. 월계시영 재건축 단지가 강북권 핵심 사업지로 평가받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기존 용적률이 130%대로 매우 낮아 사업성이 뛰어난 데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및 창동·상계 도시재생 활성화 등 대형 개발 호재와 인접해 있어 동북권 중심 거점 주거지로 도약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Q.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이번 설계 수주전에서 내세우는 핵심 경쟁력은 무엇인가요?
A. 압구정3구역, 성수 트리마제, 목동 신시가지 주요 단지 등 정비사업 설계 수행 140건, 18만가구에 달하는 풍부한 실적과 서울시 인허가 대응 노하우, 그리고 입지적 특성을 살린 하이엔드 수변 랜드마크 설계 역량을 경쟁력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