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NK경남은행은 4일 삼성창원병원에서 소아환아 지원·헌혈 확산 협약을 맺었다
- 삼성창원병원·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소아환아 지원·헌혈캠페인 등 공동 추진키로 했다
- 경남은행은 헌혈증 기부로 소아환아 치료 돕고 31일간 사랑 나눔 캠페인과 연계해 지원 이어가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헌혈증 기부로 지역 소아 환아 지원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경남은행이 소아 환아 지원과 헌혈 문화 확산에 나섰다.
경남은행은 4일 삼성창원병원에서 삼성창원병원,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우리 경남 살리기 프로젝트 10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BNK경남은행 허종구 부행장, 삼성창원병원 강연호 행정부원장,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 강태훈 원장 등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저출산과 인구 감소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고 헌혈 문화 확산과 소아 환아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경남은행은 헌혈캠페인과 헌혈 문화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임직원들로부터 헌혈증을 기부받아 경남지역 소아 환아 치료와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삼성창원병원은 기부받은 헌혈증을 경남지역 소아 환아에게 제공한다.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은 BNK경남은행과 함께 헌혈캠페인과 관련 프로그램을 수시로 진행해 혈액 수급과 헌혈증 확보를 돕는다.
경남은행은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진행 중인 '31일간의 사랑 나눔 캠페인'에 맞춰 사랑의 헌혈을 실시하기도 했다.
허종구 부행장은 "임직원들의 마음이 담긴 헌혈증이 치료가 필요한 지역 소아 환아와 가족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경남 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