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팝 록 밴드 마룬5가 2027년 1월 27일 내한공연을 연다.
- 마룬5는 20여년간 메가 히트곡으로 세계적 밴드가 됐다.
- 내한 공연 티켓은 4일 기준 14일 NOL티켓에서 예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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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팝 록 밴드 마룬5가 내년 1월 다시 한국을 찾는다.
4일 공연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마룬5는 2027년 1월 27일 경기도에 위치한 킨텍스 제1전시장 4, 5홀에서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마룬5는 팝 음악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밴드 중 하나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프런트맨 애덤 리바인의 독보적인 보컬을 앞세운 이들은 2002년 데뷔 앨범 '송스 어바웃 제인(Songs About Jane)'을 통해 록과 R&B를 결합한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사운드를 선보였다.
이후 20여 년 동안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발표하며 세계적인 팝 밴드로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고,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1억 1000만 장 이상의 앨범과 8억 1천5백만 장 이상의 싱글 판매고를 기록했다.
마룬5는 지금까지 30개국 이상에서 850회가 넘는 공연을 펼치며 835만 장 이상의 티켓 판매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라이브 밴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지난 2008년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첫 내한공연을 시작으로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고척스카이돔 공연까지 연이어 매진을 기록했고, 부산과 대구에서도 단독 공연을 개최하는 등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내년 1월 대만을 시작으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투어를 확정 지으며 2024년 내한 이후 약 3년 만에 단독 공연으로 다시 한번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마룬5의 내한 공연 티켓은 오는 14일 공식 예매처인 NOL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이에 앞서 8월 12일에는 아티스트 선예매가 진행된다. 예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예매처 상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