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이 3일 팔영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을
- 17일까지 군민·관광객에게 무료 개방했다
- 그늘막·온수 샤워·안전요원 배치로 쾌적·안전한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팔영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 피서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여름철 대표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고흥군은 산림정원과에서 운영하는 팔영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은 오는 17일까지 고흥군민은 물론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무료로 개방된다고 3일 밝혔다.

물놀이장은 계곡의 맑은 물을 활용해 조성됐으며 수질검사를 완료해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현장에는 강한 햇볕을 피할 수 있는 그늘막과 무료 샤워장이 설치돼 있고 온수 샤워도 가능해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고흥군은 안전요원 3명을 상시 배치해 이용객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동시에 시설 점검과 운영 관리를 지속해 물놀이장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산림정원과 관계자는 "팔영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이 무더운 여름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시원하고 안전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운영 종료 시점까지 이용객 안전과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