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립교향악단이 7일 어린이음악회 개최했다
- 청년동행프로젝트Ⅲ로 청년 예술가와 협연했다
- 해설·애니메이션 접목해 가족 클래식 공연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년동행프로젝트Ⅲ 일환, 전석 5000원·라흐마니노프·생상 명곡 연주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7일 덕진예술회관에서 해설과 함께하는 어린이음악회 'Summer 뮤직 어드벤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역 청년 음악가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세대 간 문화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청년동행프로젝트Ⅲ'의 하나로 청년 예술가들이 시립교향악단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이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전문 해설과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접목한 공연으로 구성해 음악에 대한 이해와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제18변주 안단테 칸타빌레'를 비롯해 생상의 '죽음의 무도', '동물의 사육제' 등 클래식 명곡을 해설과 함께 선보인다.
전주시는 친숙한 영상 콘텐츠를 더한 이번 공연이 어린이는 물론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문화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순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연은 청년 예술가들에게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어린이들이 클래식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공연장을 찾아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전석 5000원이며 입장권은 나루컬쳐 누리집과 전화로 예매할 수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