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30일 발달장애 국가책임제와 약자의 휴일 지원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 전국 장애인가족 일동은 전일 김 후보와 간담회를 열고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는 나라를 만들 당대표로 압도적 지지를 선언했다.
- 김 후보는 약자의 눈 연구단체 활동과 발달장애인 부모들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지지에 감사하고 책임감을 다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30일 "발달 장애 국가 책임제의 원칙 위에 '약자의 휴일' 제도적 지원을 포함한 여러 노력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발달장애인 부모들과 만났다"며 이 같이 말했다.

'전국 장애인가족 일동'은 전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김 후보와 간담회를 갖고 김 후보 지지 의사를 밝혔다.
장애인가족대표인 김남연씨는 "'내가 눈을 감으면 우리 아이는 어떻게 살까'라는 절망 앞에서도, 우리의 삶을 진심으로 들여다본 리더는 참으로 드물었다"면서 "하지만 김민석 후보는 달랐다"고 밝혔다.
이어 "국무총리 시절, 총리가 되면 공관으로 초대하겠다던 발달장애인들과의 작은 약속을 기어이 지켜냈고, 돌봄에 지친 부모들을 위해 '약자의 휴일' 정책을 전격 마련해 준 따뜻한 지도자"라며 "장애인가족은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는 나라를 만들 당대표로, 김민석 후보를 압도적으로 지지한다"고 했다.
이에 이날 김 후보는 "'약자의 눈으로 미래를 보는 것이 정치다'라는 모토로 내가 시작한 국회 연구단체 '약자의 눈'을 하며 맺은 인연"이라며 발달장애인 부모들과의 만남을 설명했다.
그는 "늘 부족하고 죄송하다는 마음이었는데, 과분하게 지지해 주셔서 너무 고맙다"고 했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