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진사이버대학교와 대구가스판매협동조합이 22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가스판매 종사자 맞춤 교육과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 영진사이버대는 2학기 산업체 위탁생과 편입생을 사회복지·IT 등 다수 전공에서 모집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영진사이버대학교와 대구가스판매협동조합이 종사자 인재 양성과 공동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7월 22일 대구가스판매협동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가스 판매 종사자의 전문성 함양과 원격학습 기반의 평생교육 실현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산업 현장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 개발, 산업체 위탁교육 및 위탁생 추천 등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며 주요 현안에 대해 협력한다.
영진사이버대학교는 디지털 트렌드와 산업 수요에 맞춰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온라인 고등교육기관이다. 직장인과 성인 학습자의 직무 역량 개선와 평생교육을 지원한다.
대구가스판매협동조합은 판매 종사자의 창업, 교육, 판로 지원 사업을 진행해왔다.
도한신 영진사이버대 총장은 "대학의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활용해 조합원들에게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며, "양 기관이 동반 성장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진사이버대학교는 현재 2학기 직장인 대상 산업체 위탁생 및 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모집 분야는 사회복지계열, 뷰티케어계열, IT메카경영계열, 노인아동복지계열, 심리상담치료계열, 한국어문화학과, 디지털문예콘텐츠학과 등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