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현지시간 20일 영국의 앤디 버넘 신임 총리와 호르무즈 해협의 기뢰 제거 및 군사 동맹 등 여러 주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버넘 총리와 매우 좋은 대화를 나눴다"며 "머지않은 시일(in the not too distant future)에 그와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와 북해 석유 및 무역, 군사 동맹,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등 여러 주제에 대해 논의했다"며 "통화는 흥미로웠고 매우 잘 진행됐다"고 덧붙였다.

os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