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JYP 새 프로젝트 아워벌스데이가 11일 캐릭터를 공개했다.
- 체리샤·그루블루·아이얏은 케이크 모티브로 개성을 드러냈다.
- 아워벌스데이는 매일이 생일 같은 음악·퍼포먼스를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JYP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프로젝트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의 캐릭터가 베일을 벗었다.
아워벌스데이는 지난 11일부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3편의 캐릭터 무빙 포스터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가장 먼저 공개된 체리샤는 체리 케이크를 모티브로 싱그럽고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그루블루는 말차 케이크, 아이얏은 블루베리 케이크를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저마다의 개성을 드러냈다. 또 각 캐릭터에는 서로 다른 스위트와 에너지 지수가 담겼고, 와일드, 쿨, 럭키 등의 키워드까지 더해져 궁금증을 높였다.
앞서 아워벌스데이는 다양한 오브제가 담긴 온라인 포스터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그룹명으로 추정되는 아워벌스데이와 '에브리 데이 이즈 벌스데이(EVERY DAY IS BIRTHDAY)'라는 문구로 차별화된 콘셉트를 암시했다.
아워벌스데이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신규 프로젝트로, 지난 3일 로고 모션을 공개하며 출범을 알렸다. 무심코 지나치던 일상의 모든 것을 아워벌스데이만의 색깔로 새롭게 정의해 매일이 생일인 것처럼 순간을 자유롭게 즐기는 듯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아직 아워벌스데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이들을 향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잇따른 콘텐츠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아워벌스데이의 정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