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문화재단이 18일 아프리카 타악그룹 아냐포의 넌버벌 리듬뮤지컬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 이번 공연은 도민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관객 참여형으로 열리며 전 좌석에 1인 1젬베를 제공한다.
- 공연은 5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전석 1만원이며 티켓은 7일 오후 3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예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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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는 오는 18일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포레스테이지'의 첫 번째 공연으로 아프리카 타악그룹 아냐포의 넌버벌 리듬뮤지컬 '아프리카 리듬과 열정을 AnyaFo!'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문화재단·경기상상캠퍼스·아프리카 타악그룹 아냐포가 함께 추진한다.
우수 공연 콘텐츠의 지역 유통을 활성화하고 도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상상캠퍼스 공간1986 멀티벙커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4시 총 2회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직접 공연에 참여하며 무대와 함께 호흡하는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만나볼 수 있다.
'아프리카 리듬과 열정을 AnyaFo!'는 겁 많던 사자 '아냐포'의 성장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관객 참여형 넌버벌 리듬 뮤지컬이다.
전 좌석에 1인 1젬베가 제공돼 관객이 직접 젬베를 연주하며 공연에 참여할 수 있다.
서아프리카 전통 리듬을 기반으로 한 타악 퍼포먼스, 역동적인 움직임, 이야기가 어우러져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구성됐다.
경기상상캠퍼스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관객이 직접 리듬을 만들고 무대와 함께 호흡하며 공연의 일부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아프리카 문화와 타악의 매력을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 원으로 운영된다.
티켓은 오는 7일 오후 3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상상캠퍼스 누리집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