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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6일부터 17일까지 노르웨이 등 주요 고등어 생산국에 정부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협, 수입업체 등으로 구성된 '고등어 특사단'을 파견해 현지 정부와 생산·수출업계를 만나 고등어 공급 여력을 확인하고 영국·페로제도 등 신규 공급처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6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고등어를 구매하고 있다. 2026.07.06 ryuchan0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