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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6일 오후 배재고 야구부 학생선수 36명 전원과 일부 학부모·교사 등 80여 명이 전남 광주특별시 북구 누문동 광주제일고를 찾아 강당에서 재학생들을 향해 사과문을 낭독한 뒤 학교 앞 광주학생운동 기념탑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최근 경기 중 '스벅 가야지' 등의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배재고 측은 이날 광주를 직접 찾아 공식 사과했다. [사진=박진형 기자]2026.07.06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