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방정창이 6일 홍콩증시 메인보드 상장신청서를 냈다.
- 회사는 은행권 금융IT 서비스와 디지털 전환을 지원했다.
- FINNOSafe·FINNOSmart로 AI·규제준수 기술을 키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6일 오전 09시5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7월 6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금융 IT 서비스 제공업체로 차세대 미래형 기술을 융합한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는 사방정창(四方精創 Forms Syntron 300468.SZ)가 홍콩증권거래소 메인보드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다. 초은국제(CMB)와 국신증권이 공동 상장 주관사를 맡았다.
사방정창은 은행업계를 대상으로 하는 금융기술 기업으로, 웨강아오(粵港澳∙Greater Bay Area, 광둥∙홍콩∙마카오)에 기반을 둔 금융 IT 서비스 제공업체다.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금융 IT 소프트웨어 개발 서비스, 컨설팅 서비스 및 시스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사의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사방정창의 혁신은 두 개의 자체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FINNOSafe는 규제 규칙을 스마트 계약에 내장함으로써 토큰화 자산의 전 생애주기에 걸친 규제 준수를 자동화하는 플랫폼이며, FINNOSmart는 데이터 주권을 보장하는 기업용 생성형 AI 플랫폼이다.
AI 도입 기업으로서 회사는 2023년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공동으로 Banking Copilot을 개발했으며, 이후 사기 방지 및 규제 준수에 특화된 지능형 에이전트로 점진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회사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특허 7건, 소프트웨어 저작권 345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CMMI 레벨 5(CMMI5)와 ISO 27001 등 다양한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선전과 홍콩이 융합된 연구개발팀의 지원 아래, 2026년 3월 31일 기준 전체 직원의 90% 이상이 기술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