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에 최대 80mm의 비가 내리겠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부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 전선의 영향을 받아 이날 오후 6시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30~80㎜로 예보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20~30㎜의 집중 호우가 발생하겠다.
섬 지역에서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면서 이슬비가 내리겠다.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던 강진, 해남북부, 해남남부는 이날 오전 6시 10분을 기해 해제됐다.
낮 최고기온은 27~30도이며 습기 영향으로 최고 체감온도는 32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다.
서해남부먼바다와 남해서부먼바다에는 초속 8~13m의 바람이 불며 물결은 1~2.5m로 일겠다.
비는 오는 8일까지 이어지며 이틀간 에상 강수량은 20~6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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