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왕시의회는 3일 제10대 의회 개원식을 열고 새 의정활동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 개원식에서 의원들은 윤리강령을 낭독하고 법령 준수와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책임 있는 직무 수행을 다짐했다.
- 서창수 의장은 경청·소통·정책·협치 의회를 약속했고, 의원들은 개원식 전 현충탑을 참배하며 공직자로서 사명을 되새겼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의회는 3일 제10대 의왕시의회 개원식을 열고 시민의 기대와 성원 속에 새로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시장과 국회의원,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관계자 등 내빈이 참석해 새로운 의회의 출범을 축하하며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개원식은 국민의례로 시작해 의원 선서, 윤리강령 낭독, 개원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의원들은 윤리강령을 통해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 신장 및 복리 증진을 위해 직무를 충실히 수행할 것을 시민들에게 약속했다.

서창수 의장은 개원사에서 "의왕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아낌없는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그 신뢰와 기대를 가슴 깊이 새기고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 의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경청과 소통의 의회, 전문성을 갖추고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 의회, 시민만을 바라보는 협치와 상생의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의왕시의회 의원들은 개원식 전에 현충탑을 참배하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