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판타지오가 1일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 공동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 '고분고분한 킬러'는 청순가련 누아르 장르로 현모양처를 꿈꾸던 여성이 취직 후 겪는 이야기를 다룬다.
- 판타지오는 다양한 장르 드라마로 포트폴리오와 자체 IP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정흠 PD 연출·주화미 작가 집필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판타지오는 콘텐츠 제작사 글라인과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 공동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고분고분한 킬러'는 현모양처가 인생의 유일한 계획이었던 여성이 온실 밖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계획에 없던 취직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작품은 청순가련 누아르 장르를 표방한다.
연출은 이정흠 PD가 맡고, 극본은 주화미 작가가 집필한다.

이번 계약은 판타지오의 드라마 제작 파이프라인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회사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제작을 통해 드라마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자체 지식재산권(IP) 기반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판타지오는 배우와 가수 매니지먼트 사업을 기반으로 드라마 제작 영역을 확대해 왔다. 회사는 tvN '블라인드', JTBC '기적의 형제', MBC '오늘도 사랑스럽개', KBS2 '환상연가'와 '함부로 대해줘', SBS '김부장' 등 작품에 참여했다.
남궁견 판타지오 회장은 "지금까지 쌓은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자체 IP 경쟁력을 높이고 제작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